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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 개요 자주 눈여겨보는 velog나 페이스북, 블로그들에서 본 2019년 회고를 접하고 나도 써보려고 한다. 8월 이후로는 블로그에 글을 전혀 쓰질 않아서 후기를 쓰며 뒤숭숭한 현재 마음가짐을 다잡고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하고 💦 19년을 돌이켜보면 이제껏 살아온 해 중 가장 다사다난하고 행복한 날 우울한 날도 많은 해였던 것 같다. 🎓 독학사부터 취업, 퇴사 상반기를 돌이켜보면 독학사에 합격하고 2월 에 학위수여를 받았다. 독학사 후기에서도 언급했었지만 합격했을 때만 해도 내 노력으로 무언가를 이뤘다는 것이 참 뿌듯했었고, 자신감에 차있던 시기였다. 시험을 준비하고 합격발표를 통지받은 기간 동안 진행했었던 프로젝트에서도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격려와 피드백들을 들을 수 있어서 조금은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 개요 지난달 19.07.15 부터 커넥트 재단에서 담당하는 부스트 캠프에 참여했고 4주간의 챌린지 과정을 거쳐 지난주 금요일 수료식을 마쳤다. 사실 주마다 했던 회고 외에도 일기를 썼었는데 부스트 캠프에서의 활동이 즐거웠던 탓인지 수료식을 마치고도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나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 계기 올해 초? 상반기에는 독학사를 통해 학사학위를 받고 취업을 했다. 이후 이전에 쓰던 블로그에서 취업을 했다라는 글을 남기며 4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신입사원 교육에 참여하고 있었다. 신입 사원 교육에 참여하면서 느낀 바로는 내가 생각하던 곳과는 많이 다른 회사였다는걸 느꼈다. 솔직히 말하면 재미없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처지에서 이런 소릴 하는 ..